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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자들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인간과 비인간의 사물의 본질적인 자연과.

자연과 어떻게 다시 연결될 수 있을까? 인간과 비인간의 사물 본질에 깊이 뿌리내린 자연과 말이다.

환경과의 재연결 방식을 창안하는 것은 새로운 지구적 의식의 출현에 기여하는 중대한 과제가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문화의 탄생에도 기여한다. 에티엔 렌조의 사진들, 특히 양치기 소녀 시리즈처럼 나체가 자연과 융합되는 모습들은 이러한 움직임의 일부다.

이 사진들은 아름다운 해답으로 고려해볼 만하다. 이 이미지들은 목가적이고 신화적인 무언가를 지니고 있는데, 이는 인간이 아직 자신의 환경과 생명체와 연결되어 있던, 지나간 목가적 시대의 에덴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사실 그리 오래전, 큰 분기점 이전의 일이다.

여기서 몸은 땅, 공기, 물과 같은 요소들과 깊이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광물, 식물, 동물과도 밀접하게 얽혀 있다. 그들은 상호작용, 즉 자신의 맥락과 상호작용하며 공존한다. 가장 단순한 모습으로 포착된, 벌거벗고 털이 난 동물들처럼, 양치기 소녀들은 자신의 양떼와 동등한 위치에 있다. 과연 살아있음을 느끼고 연결됨을 깨닫기 위해 나체보다 더 나은 것이 무엇이겠는가? 자연과 다시 하나가 되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렇기에 이 이미지들은 생태적이고, 페미니스트적이며, 에로틱한 면모를 지닌다.
그 결과 이미지 자체가 전달하는 에너지에서 비롯된 생명력으로 재연결의 매개체가 된다.

이 사진들은 주변의 비관적인 분위기에 대한 해독제이자 치유의 이미지로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구원적인 재연결의 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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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오프 카메라: 펑크로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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